아마 확정시간표 하루 일과가 다섯시 반에 끝난다 야호~ㅋㅋ
오랜만에 수학과 사람을 만나러 개파에 갔다.
느낀점
1. 천정희 샘이 나한테 상담 좀 하자고...아.. ㅠㅠ 잘못했습니다 앞으론 공부 좀 할게요 ㅠ_ㅠ
심심해서 네이버에 천정희를 쳐 봤더니... 인물검색에 웬 프로게이머가 나온다 ㄷㄷ
그래도 우리 교수님도 나오시니 ㅠㅠ2. 다른 과에서도 교수님과 학생들이 만난 자리에서
교수님들이 그렇게 열심히 학생들을 위로할까...ㅋㅋㅋ열심히 수학합시다!